코로나 전에는 연례 행사였는데 참으로 오랜만.
마지막 밤샘 MT가 6, 7년쯤 전이었을 듯.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환각제, 전자오락

무한리필 고기집에 저녁을 뿌시러 다녀오고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먹어대는..
사장님 죄송합니다.
너희들 부모님께서는 너희를 어떻게 키우시는거니? 사자나 기린보다 더 먹는 듯.

아쉽게 함께 하지 못 한 오군을 비롯하여 오래오래 기억할 사랑하는 나의 2527 스물한명 아들들.
밤새 재미나게 놀자. 난잘거임ㅋ오늘은 카테고리를 교육이 아닌 육아에 넣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