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막 sl9 출시로 자전거 커뮤니티가 떠들썩한 중에 바이클로 송파점에 맡겼던 포데로사 프레임 교체 작업이 끝났다.

새 신도 신겨줬다. 이거 원래 흑왕꺼였는데

율씨는 전에 것이 더 이뻤단다. 형광 데칼이 좋았다는데 나는 이게 더 좋그등.

호다닥 시험주행. 그리고 느낀점
1. 나에게 맞는 사이즈를 타니 몸이 되게 편하다.
2. 크랭크암이 짧아지니 케이던스 유지하기가 쉽더라.
3. 누가 뭐래도 뒤에서 바람 불어주는게 짱짱맨이다.
타막 sl9 출시로 자전거 커뮤니티가 떠들썩한 중에 바이클로 송파점에 맡겼던 포데로사 프레임 교체 작업이 끝났다.

새 신도 신겨줬다. 이거 원래 흑왕꺼였는데

율씨는 전에 것이 더 이뻤단다. 형광 데칼이 좋았다는데 나는 이게 더 좋그등.

호다닥 시험주행. 그리고 느낀점
1. 나에게 맞는 사이즈를 타니 몸이 되게 편하다.
2. 크랭크암이 짧아지니 케이던스 유지하기가 쉽더라.
3. 누가 뭐래도 뒤에서 바람 불어주는게 짱짱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