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굿모닝이다.

맥도날드 기준, 배달과 매장주문가격 차이가 꽤 난다는 것을 알고 소심하게 놀람.


아낙수나문은 산미없이 따뜻하게, 나는 산미가득 차갑게

아침 버거 메뉴가 새로 생겼던데 맛있더라. 4,400원

먹었으니 출근. 렛츠고.

이화교를 지나

여기가 잠수교구나.

쪼끔 더 가면

동작대교

가자.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다.

학교 도착해 형이랑 콩국수를 먹어주면 업무 투입 준비 끝.
이제 정말 장마, 진짜 여름이 시작되려는 듯. 습하고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