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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나한테만 중요한

오늘의 담임 #방학

by 라우렌시오 2026. 7. 21.

늘 ’오지 않을것만 같던 방학이 시작되었다.‘ 정도의 문장으로 시작했는데

이번학기는 참 짧았다. 시간이 어찌 가는줄 몰랐다.

나이 먹는거지. ㅋ

잘 지내다 보자 나의 202635

꿈에는 나타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