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한테만 중요한 오늘의 담임 #방학 by 라우렌시오 2026. 7. 21. 늘 ’오지 않을것만 같던 방학이 시작되었다.‘ 정도의 문장으로 시작했는데이번학기는 참 짧았다. 시간이 어찌 가는줄 몰랐다.나이 먹는거지. ㅋ 잘 지내다 보자 나의 202635꿈에는 나타나지 말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Isaiah 41:10 관련글 오늘의 종료 #경기도 #기후행동기회소득 오늘의 귀향 #군산 오늘의 회식 #야구반 오늘의 일상 #이륙허가 #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