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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자저씨의 모험

오늘의 자저씨 #김밥

by 라우렌시오 2026. 8. 9.

본의 아니게 아침 일찍 일어났다. 발코니 창을 여니 불어오는 바람이 선선한게 꼭 가을 같더라. 이런날 안 타면 언제 타니.

06:50 출발했는데 중랑천에 사람 가득. 아유 다들 부지런하셔.

오랜만에 북쪽 찍고

김밥집으로. 혹시 쉬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정기휴일은 월요일이고 여름에는 그마저도 안 쉬신단다.

김밥 사고 잠깐 남쪽 구경한 뒤 복귀

글리코겐없음중년의 아침 보급

스트라바 800번째 운동 기록이랜다.

금방 다시 더워지겠지만 오늘 아침 공기는 정말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