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efit1 어메이즈핏 GTR 47mm 티타늄 시계를 샀다. 3년 넘게 쓴 애플워치가 느려지기도 했고, 매일 충전해야 하는게 번거롭더라. 해서, 그녀석은 딸랑구에게 넘기고 새로이 구입.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어메이즈핏으로 결정. 티타늄 버젼이 깔끔하고 좋아 보인대서 그걸로 결정. 단촐한 포장 이 노란건 보호필름. 총 2장 들어있음. 본체 상자는 하얗고 그냥 그렇다. 뭔 저런 필름을 붙여놨대. 그냥 투명한걸로 해놓지. 충전을 한다. 방전 상태에서 완충까지 두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 처음 받아보니 이미 60%정도 충전된 상태여서 금방 끝. 생각보다 크기는 작은 편. 이라기보다 내가 알 큰 시계에 익숙하구나. 좀 더 컸어도 좋았겠다는 얘기. 충전 마치고 이것저것 설정하고 화면 바꾸고 잘 쓰고 있는 중. 며칠째 써보고 애플워치와 장단점을 비교해보면 1.. 2020.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