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생각나서 끓여보았다. 그러고보니 아버지 생신이네. 어릴적 피서가면 아버지께서 해주시던 추억 어린 맛.
내것도 이제 제법 근사한데 우리 율엽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설에 가져온 홍어를 다 먹었다. 마지막 두점은 정말 강렬했어. 입천장 다 날라갔네. 끝내주는 맛!
오랜만에 생각나서 끓여보았다. 그러고보니 아버지 생신이네. 어릴적 피서가면 아버지께서 해주시던 추억 어린 맛.
내것도 이제 제법 근사한데 우리 율엽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설에 가져온 홍어를 다 먹었다. 마지막 두점은 정말 강렬했어. 입천장 다 날라갔네. 끝내주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