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우절이라고 교복 입은 학생들이 많았다.
삼삼오오 모여 잔디밭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 좋아보였어.

평화의 전당 옆 화성교.
여기 문 열린거 처음 봄.

한의대 앞. 망중한을 즐기고 복귀.
오늘은 박효신과 테이 곡이 귀에 쏙 들어왔다.
만우절이라고 교복 입은 학생들이 많았다.
삼삼오오 모여 잔디밭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 좋아보였어.
평화의 전당 옆 화성교.
여기 문 열린거 처음 봄.
한의대 앞. 망중한을 즐기고 복귀.
오늘은 박효신과 테이 곡이 귀에 쏙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