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어제의 기타



지난번 만들었던 것 중 에릭존슨 퍼즈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회로가 간단한 것은 덤.
그래서 두개 겹쳐 써보려고 하나 더 주문한 것이 며칠째 책상 위에서 자고 있었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해 작업 시작. 왜이리 누워있고만 싶냐.

아아...
집이 그지꼴
이래서 돌쇠는 마님이 출타하시기를 기다렸나봉가.

하는김에 지난번 만든 것도 좀 이쁘게 꾸미기로 함.

홀가공 잘못해서 거지 된거 봐라.


덮어 씌우면 그만이다.

이렇게 1호기, 2호기 완성.
두대 함께 켠 소리가 썩 괜찮다.

퍼즈만 네개 물려있는 변태보드.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조합은 EJ->쏠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