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71 201737 아드님들과 어느새 어른이 되어서는 잔에 담긴 맑은 술을 훌훌 털어 넣는 나의 2017년 3학년 7반 아들들. 군생활도 잘 마치고 연애도 잘 하고 꿈꾸는 일 꼭 이루고. 그러기를 바라고 설령 계획처럼 되지 않아도 늘 좋은 꿈을 꾸길 바란다. 기도 할 일들이 갈수록 많아지는구나. 2022. 5.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