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71 오늘의 담임 #학급MT #텍사스소떼들 코로나 전에는 연례 행사였는데 참으로 오랜만.마지막 밤샘 MT가 6, 7년쯤 전이었을 듯.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환각제, 전자오락무한리필 고기집에 저녁을 뿌시러 다녀오고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먹어대는..사장님 죄송합니다.너희들 부모님께서는 너희를 어떻게 키우시는거니? 사자나 기린보다 더 먹는 듯.아쉽게 함께 하지 못 한 오군을 비롯하여 오래오래 기억할 사랑하는 나의 2527 스물한명 아들들.밤새 재미나게 놀자. 난잘거임ㅋ오늘은 카테고리를 교육이 아닌 육아에 넣어야 하나? 2025. 12. 19. 이전 1 다음